청년 배달기사, 쓰러진 식당주인 CPR로 살려 “”누구든 그랬을것””

    청년 배달기사, 쓰러진 식당주인 CPR로 살려 "누구든 그랬을것"
    (경주=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경북 경주시에서 배달기사로 일하는 30대 청년이 식당에서 쓰러진 50대 여주인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일이 뒤늦게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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