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배달기사, 쓰러진 식당주인 CPR로 살려 “”누구든 그랬을것”” 2년 ago57년 ago01 mins (경주=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경북 경주시에서 배달기사로 일하는 30대 청년이 식당에서 쓰러진 50대 여주인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일이 뒤늦게 알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예원, 어디까지 갈까? 54홀 노보기 우승으로 벌써 시즌 3승Next: 김주형 3R 공동 11위…시즌 첫 톱 10 진입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