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군대가는데 몰세례’ 2년 ago57년 ago01 mins 국군체육부대 입재 전 마지막 등판한 키움 좌완투수 김재웅이 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키움히어로즈와 SSG랜더스 경기를 마친후 동료들과 마운드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작별하고 있다.헤이수스가 생수를 뿌리며 축하(?)하고 있다. 2024.06.02.. 고척 | 강영조기자 k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도훈호 축구대표팀, 월드컵 예선 싱가포르전 치르러 출국Next: 日언론 “”올해 G7 공동성명에 AI 군사 사용 책임성 명기 조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