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다이’ 뜨자던 민희진 ‘네고 같은 화해’로 태세 전환 왜?

    ‘맞다이’ 뜨자던 민희진 ‘네고 같은 화해’로 태세 전환 왜?
    앞서 “맞다이” 발언이 강렬했던 탓인지, 화해의 제스처가 ‘네고 하자’로 읽힌다. “한대씩 때렸으니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화해하자”는데 ‘전제’는 있다. 가치 상충을 언급하며 일정 부분 모회사 하이브의 “양해가 있다면 (함께) 갈 수 있고” 없다면 ‘나 민희진’의 “독립성을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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