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밀레이, 측근이 이끄는 인적자원부 부패의혹으로 곤혹 2년 ago56년 ago01 mins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취임 6개월을 앞두고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최고의 장관’이라고 칭찬하던 산드라 페토벨로 인적자원부 장관이 해당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항공, 이르면 7월 중 보잉 항공기 30대 구매 발주 검토””Next: 기상청 “”강원 속초 동북동쪽 인근 바다서 규모 2.5 지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