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밀레이, 측근이 이끄는 인적자원부 부패의혹으로 곤혹

    아르헨 밀레이, 측근이 이끄는 인적자원부 부패의혹으로 곤혹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취임 6개월을 앞두고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최고의 장관’이라고 칭찬하던 산드라 페토벨로 인적자원부 장관이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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