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古稀) 앞두고도 270야드 뻥뻥…KPGA투어 ‘살아있는 전설’ 최상호 “골프 인생 최고의 이틀, 후배들 내 기록 다 깨주길”[SS 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양산=장강훈 기자] 고희(古稀)를 6개월도 채 남겨두지 않았지만, 20~30대 젊은 선수와 당당히 경쟁했다. 이틀간 36홀을 걸어서 플레이했고, 10오버파 152타를 적었다. 칠순을 앞두고도 드라이버를 260~270야드씩 때려내는 관록에 후배들도 박수를 보냈다. 한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알리바바, 해외기업에 거래보증 서비스…””글로벌 확장 박차””Next: 한총리, 모레 의료개혁 회견…서울대병원 집단휴진 대책 나올듯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