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古稀) 앞두고도 270야드 뻥뻥…KPGA투어 ‘살아있는 전설’ 최상호 “골프 인생 최고의 이틀, 후배들 내 기록 다 깨주길”[SS 스타]

    고희(古稀) 앞두고도 270야드 뻥뻥…KPGA투어 ‘살아있는 전설’ 최상호 “골프 인생 최고의 이틀, 후배들 내 기록 다 깨주길”[SS 스타]
    [스포츠서울 | 양산=장강훈 기자] 고희(古稀)를 6개월도 채 남겨두지 않았지만, 20~30대 젊은 선수와 당당히 경쟁했다. 이틀간 36홀을 걸어서 플레이했고, 10오버파 152타를 적었다. 칠순을 앞두고도 드라이버를 260~270야드씩 때려내는 관록에 후배들도 박수를 보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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