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 前독일총리 슈뢰더 “”전직 예우해달라””…2심도 패소

    친러 前독일총리 슈뢰더 "전직 예우해달라"…2심도 패소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친러시아 행보로 비판받는 게르하르트 슈뢰더(80) 전 독일 총리가 사무실 등 전직 예우를 복구해달라며 소송을 냈으나 2심도 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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