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연우 기자=안세영(삼성생명)이 인도네시아오픈 결승에 진출하며 2주 연속 천위페이(중국)와 최종전에서 격돌한다. 안세영은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열린 2024 인도네시아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1000) 여자단식 4강에서 승리를 거뒀다.여단 랭킹 1위 안세영이 랭킹 6위 왕지이(중국)를 2-0으로 꺾었다. 상대 전적 7승 2패로 앞선 안세영이 지난해 중국마스터즈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1게임은 막판에 팽팽한 접전을 벌인 끝에 극적인 승리를 따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안세영이 초반에 4점을 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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