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논이 중요해” 박진만 감독이 ‘콕’ 찍었다…키워드는 ‘3루’ [SS시선집중]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시즌 삼성 외국인 선수 진용이 ‘싹’ 바뀌었다. 박진만(48) 감독은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맥키논(30)을 ‘콕’ 찍었다. 내야 판도가 여기 달렸다. 박진만 감독은 “맥키논이 1루와 3루를 볼 수 있다. 3루수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봐야 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늘길 막히고 계량기 동파…최강 한파에 전국서 피해 잇따라Next: 안보현 ‘철부지 재벌 3세’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