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키논이 중요해” 박진만 감독이 ‘콕’ 찍었다…키워드는 ‘3루’ [SS시선집중]

    “맥키논이 중요해” 박진만 감독이 ‘콕’ 찍었다...키워드는 ‘3루’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4시즌 삼성 외국인 선수 진용이 ‘싹’ 바뀌었다. 박진만(48) 감독은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맥키논(30)을 ‘콕’ 찍었다. 내야 판도가 여기 달렸다. 박진만 감독은 “맥키논이 1루와 3루를 볼 수 있다. 3루수로 자리를 잡을 수 있을지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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