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철부지 재벌 3세’ [포토] 3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안보현이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종원 스포츠동아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윤식 합의서 위조” 전 연인, 무고 혐의로 재판행Next: 뉴햄프셔 경선 시작…유권자 6명 초미니 마을, 헤일리에 몰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