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횡령’ 우리은행, 또 100억대 사고…해당 임직원 가상화폐 투자해 손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700억원대 횡령사건으로 홍역을 치른 우리은행에서 또 100억원대 횡령건이 터졌다. 우리은행에서 100억원 가량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30대 직원 A씨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횡령 금액 대부분을 가상화폐에 투자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코, 역대급 날 것의 심사평…이나영·레타·강윤정 맞붙는다 (걸스온파이어)Next: 농협, 최우수 협의회에 한국배연합회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