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만나는 김도훈호, 이강인·손흥민·황희찬 공격진 ‘가동’…주민규 벤치, 오른쪽 측면 박승욱 출격[현장라인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김도훈호가 2차 예선 최종전에 출격한다. 김도훈 임시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중국과 C조 6차전을 치른다. 4승1무로 이미 C조 1위를 확보한 대표팀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열무김치 담가주기 행사 진행Next: [포토]‘기아전 역투’ 앤더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