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형한테 모든 걸 배웠다” 손흥민의 회상, 이제 ‘라이징 스타’ 배준호의 멘토로…“걱정된다” 뼈 있는 우려까지

    “지성이형한테 모든 걸 배웠다” 손흥민의 회상, 이제 ‘라이징 스타’ 배준호의 멘토로…“걱정된다” 뼈 있는 우려까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박)지성이형에게 먹고, 자는 것까지 배웠다.” 축국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은 만 18세였던 2010년12월 A매치 데뷔했다. 당시 대표팀 캡틴은 한국 축구의 유럽파 시대를 연 박지성 현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였다. 박 디렉터는 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