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형한테 모든 걸 배웠다” 손흥민의 회상, 이제 ‘라이징 스타’ 배준호의 멘토로…“걱정된다” 뼈 있는 우려까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박)지성이형에게 먹고, 자는 것까지 배웠다.” 축국대표팀 주장 손흥민(32·토트넘 홋스퍼)은 만 18세였던 2010년12월 A매치 데뷔했다. 당시 대표팀 캡틴은 한국 축구의 유럽파 시대를 연 박지성 현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였다. 박 디렉터는 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산구, 15일 오후 이태원 퀴논길서 ‘문화예술 이벤트’Next: 인건비로 수년간 정부지원금 39억 빼돌린 화학물질관리협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