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 1R 선발권만 무려 3장, 세대교체 준비하는 대한항공 ‘초유의 청사진’

    신인 드래프트 1R 선발권만 무려 3장, 세대교체 준비하는 대한항공 ‘초유의 청사진’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유망주 싹쓸이. 대한항공의 신인 드래프트 목표다. 대한항공은 2024년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권을 3장이나 확보했다. 원래 대한항공 몫으로 주어진 한 장에 지난해 삼성화재에 손현종, 2023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넘기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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