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드래프트 1R 선발권만 무려 3장, 세대교체 준비하는 대한항공 ‘초유의 청사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유망주 싹쓸이. 대한항공의 신인 드래프트 목표다. 대한항공은 2024년 V리그 남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권을 3장이나 확보했다. 원래 대한항공 몫으로 주어진 한 장에 지난해 삼성화재에 손현종, 2023년 드래프트 1라운드 지명권을 넘기는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상이 너무 과한 것 아니오?…화려함만 잡고 현실성은 무시한 ‘하이라키’ [SS리뷰]Next: 창원 S-BRT 개통 한 달, 호불호 갈려…시, 신호체계 개선 주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