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이 너무 과한 것 아니오?…화려함만 잡고 현실성은 무시한 ‘하이라키’ [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성적이 우수해 학비를 면제받는 학생을 장학생이라 부른다. 미디어 속 장학생들은 ‘장한 학생들’로 그려지곤 하지만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라키’ 속 장학생은 돈없는 가난한 계급으로 묘사된다. 드라마의 배경인 상위 0.01%가 재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BTS 진 전역, 연천군도 현수막Next: 신인 드래프트 1R 선발권만 무려 3장, 세대교체 준비하는 대한항공 ‘초유의 청사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