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2년 ago57년 ago01 mins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동해안 해수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12일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먹거나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총장 면담을”” 세종대 진입시도 세종호텔 해고자 등 3명 체포Next: 창원문화복합타운 운영, 문화재단에 맡긴다…내년 개관 예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