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강국’ 재현! 파리올림픽 향하는 韓 남자 유도 대표팀 황희태 감독 “남녀 합쳐 메달 10개 목표”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진천=김민규 기자] “남녀 통틀어 메달 10개가 목표다.” 유도는 올림픽부터 아시안게임까지 한국의 ‘메달 효자 종목’으로도 꼽혀 왔다.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만 해도 유도에서만 금1·은2·동6을 수확했다. 이제는 올림픽을 향한다. 한국 유도 대표팀은 2024 파리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기자가 본 월드컵 예선…””손흥민-中골키퍼 포옹, 따뜻한 순간””Next: 포항시, ‘인터배터리 유럽 2024’ 홍보관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