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강국’ 재현! 파리올림픽 향하는 韓 남자 유도 대표팀 황희태 감독 “남녀 합쳐 메달 10개 목표” [SS현장]

    ‘유도 강국’ 재현! 파리올림픽 향하는 韓 남자 유도 대표팀 황희태 감독 “남녀 합쳐 메달 10개 목표” [SS현장]
    [스포츠서울 | 진천=김민규 기자] “남녀 통틀어 메달 10개가 목표다.” 유도는 올림픽부터 아시안게임까지 한국의 ‘메달 효자 종목’으로도 꼽혀 왔다.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만 해도 유도에서만 금1·은2·동6을 수확했다. 이제는 올림픽을 향한다. 한국 유도 대표팀은 2024 파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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