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장문호 일본 B리그 거쳐 SK 복귀

    은퇴 장문호 일본 B리그 거쳐 SK 복귀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은퇴했던 장문호(31·195cm)가 일본 무대를 거쳐 1년 만에 SK로 복귀했다. SK나이츠가 팀내 포워드진 강화를 위해 2023년 팀에서 은퇴한 후 일본 B3리그 카가와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던 포워드 장문호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장문호는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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