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우즈, US오픈 첫날 부진 “”아이언샷 안됐다””

    '골프 황제' 우즈, US오픈 첫날 부진 "아이언샷 안됐다"
    [동아닷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 미국)이 4년 만에 출전한 US오픈(총상금 2150만 달러)에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우즈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나섰다. 이날 우즈는 버디 2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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