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우즈, US오픈 첫날 부진 “”아이언샷 안됐다”” 2년 ago56년 ago01 mins [동아닷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9, 미국)이 4년 만에 출전한 US오픈(총상금 2150만 달러)에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우즈는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 나섰다. 이날 우즈는 버디 2개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식’ 통해 정체성 찾다…미 입양한인 동포들의 특별한 전시Next: GS25, 못난이 농산물 판매…””초당옥수수·감자 저렴해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