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수술’ 커쇼, 곧 마이너 재활 경기 ‘후반기 복귀’ 2년 ago56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해 어깨 수술을 받은 클레이튼 커쇼(36, LA 다저스)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복귀를 목표로 재활 강도를 높이고 있다. 미국 LA 지역 매체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는 커쇼가 14일(이하 한국시각) 다저 스타디움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을 진행했다고 같은 날 전했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스, 美 방송국 ABC 러브콜…3개 지역 아침 방송 출연Next: 골때녀 ‘원더우먼’이 응원하는 여왕기 “축구하는 여성 멋지고 존경스러워…부상 조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