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메시’ 지소연, ‘세계 최강’ 미국 무대 가나…””사인만 남아””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지메시’ 지소연(33·수원FC)이 여자 축구 세계 최강 미국 무대 진출에 도전한다. 23일 축구계에 따르면 지소연은 미국 여자축구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주소녀 설아, 밴드 장르로 솔로 도전 [포토]Next: 경북 구미 중학교 건물서 불 20분 만에 꺼져…4명 연기흡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