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가 기다렸다…548일 함께 한 전우 한 명 한 명 포옹한 진, “여러분의 석진이가 되겠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연천=함상범 기자] 무척이나 맑은 날이었다. 햇살조차 진의 전역을 반기는 듯 했다. 12일 경기도 연천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대(열쇠신병교육대) 현장에는 민간인이 된 진의 모습을 담기 위한 국내외 취재진으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다만 누구보다 진의 전역을 반길 팬덤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미숙 의원, “경기도 고령친화산업의 해외진출 지원할 것”Next: [인사] 부산시교육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