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딸 수현, 어느덧 여자아이 돼” 쇼트커트 주도 ‘진땀+뭉클’ (아빠는… 2년 ago56년 ago01 mins ‘54세 꽃대디’ 안재욱이 첫째 딸 수현이의 ‘쇼트 커트’를 주도했다가 딸의 복잡한 감정에 진땀을 뺀 뒤, “곧 사춘기가 올 딸을 더욱 섬세하게 키워야 할 것 같다”고 다짐했다. 13일 채널A ‘아빠는 꽃중년’ 8회에서는 54세 아빠 안재욱이 9세 딸 수현이의 ‘쇼트커트’ 변신을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 헌혈자의 날 유공자 표창…단체 헌혈Next: 6기 영수는 15기 현숙·17기 영숙를 화나게 해…최종 선택 앞두고 도돌이표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