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간첩혐의로 체포된 한국인 선교사 구금 3개월 연장 2년 ago57년 ago01 mins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에서 간첩 혐의를 받는 한국인 선교사 백모 씨의 구금 기간이 3개월 연장된 것으로 18일(현지시간) 확인됐다. 러시아 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伊 해상서 이주민 보트 2척 침몰…11명 사망, 최소 50명 실종Next: 엔비디아 ‘가상화폐 관련 매출 공시 부실’ 소송, 美 대법원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