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지능 보통 아니다” 고교생 양민혁 파워, 슈퍼루키 표현 모자란다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축구팀] ‘슈퍼 루키’라는 표현이 이젠 모자란다. 국내 최상위 프로축구리그인 K리그1에 ‘10대 고교생’이 이 정도 수준의 활약을 펼치리라곤 아무도 몰랐다. 그를 적극적으로 중용한 강원FC 윤정환 감독의 기대치 역시 넘어서는 대활약이다. 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막전 때 반짝하고 말겠지했는데…두산건설이 꺼내놓은 새로운 팬덤 문화 KLPGA투어 시그니처로 자리매김Next: 씨티도 美증시 목표가 상향 합류…S&P500 전망치 5,100→5,60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