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자에 불법 대부·대출, 금품수수 신협 간부 기소 3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건설업자 등에게 개인 돈을 빌려주거나 금융대출을 해주는 조건으로 금품을 받아 챙긴 신용협동조합 전 간부가 재판에 넘겨졌다. 부산지검 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재고, 학교운영위원회 투표 결과 ‘야구부 감독 유임’으로 의견 모아져Next: 경기도, 강추위 대비 한파쉼터·제설함 긴급 점검 완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