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최태원 판결문 수정, 재산 분할 비율에 영향 없다”

    서울고법 “최태원 판결문 수정, 재산 분할 비율에 영향 없다”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태원(63)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3)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18일 설명자료를 내고 판결문의 일부 수정이 있었더라도 재산분할의 비율과 대상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밝혔다. 최 회장 측이 전날 판결문 수정에 따라 SK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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