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최태원 판결문 수정, 재산 분할 비율에 영향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태원(63) SK그룹 회장과 노소영(63)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소송 항소심 재판부가 18일 설명자료를 내고 판결문의 일부 수정이 있었더라도 재산분할의 비율과 대상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밝혔다. 최 회장 측이 전날 판결문 수정에 따라 SK주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아산, 의협 휴진 동참에 전신마취 수술 전주 대비 ‘반토막'(종합)Next: 광주시, 산단 연계 미래차 산업 육성 전략 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