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도영아 천천히 2년 ago57년 ago01 mins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KIA 이범호 감독과 김도영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주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훈련 지켜보는 이범호 감독Next: 강기정 광주시장, 노르웨이 대사와 친환경 정책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