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전 앞두고 등장한 스리백+이순민 풀백 전환…실험·테스트 無, 클린스만호 부메랑으로[아시안컵]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전무했던 실험과 테스트가 축구대표팀 클린스만호에 ‘부메랑’이 돼 돌아오는 모양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 나서고 있는 축구대표팀의 가장 큰 고민은 측면이다. 김진수(전북 현대)가 종아리 부상으로 1~2차전을 모두 명단에서 제외됐다. 김진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88승과 스포츠 의학의 대명사가 된 토미 존의 명전 불발은 [문상열의 부시리그]Next: 북, 우간다 다자회의서 대면외교 활발…중국·쿠바 등 면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