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모임 제한된 교육 시설서 열린 부산교육감 종친회 논란 2년 ago56년 ago01 mins 교육청 “”지역 문화 창달 등 일반대관 요건 갖춰 허용””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사적 모임이 제한된 부산시교육청 학생 시설에서 하윤수 교육감 가문의 종친회가 열려 논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주시, 8월까지 하절기 환경오염 행위 특별 점검·단속Next: 브라이언임팩트, 커뮤니티 기반 임팩트 챌린지 참가자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