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수 107개→신인 에러로 실점…박진만 감독, 원태인 끝까지 밀어붙인 이유는 [SS시선집중]

    투구수 107개→신인 에러로 실점…박진만 감독, 원태인 끝까지 밀어붙인 이유는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솔직히 고민 많이 했다.” 삼성이 전날 SSG를 상대로 시원한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중반까지는 만만치 않았다. ‘에이스’ 원태인(24)이 위력투를 뽐내며 밀리지는 않았다. 고비는 6회다. 교체 생각도 했다. 실행에 옮기지는 않았다. 이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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