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는 ‘빠르고 용맹하게 주도하는’ 축구를 표방한다…관건은 트렌드와 연속성 2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축구는 ‘나침반 없는 항해’를 하고 있다. 2023카타르아시안컵에서 무능한 민낯을 드러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독일)을 경질한 뒤 4개월째 정식 사령탑을 선임하지 못하고 있다. 2024파리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을 겸해 열린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도 8강에 그치며 10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인구정책 요람에서 무덤까지 전 생애 아우르는 종합적인 정책 설계 필요Next: 공유택시로 이동해 수업 참여…용인 백암초 ‘공유학교’ 눈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