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는 ‘빠르고 용맹하게 주도하는’ 축구를 표방한다…관건은 트렌드와 연속성

    KFA는 ‘빠르고 용맹하게 주도하는’ 축구를 표방한다…관건은 트렌드와 연속성
    한국축구는 ‘나침반 없는 항해’를 하고 있다. 2023카타르아시안컵에서 무능한 민낯을 드러낸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독일)을 경질한 뒤 4개월째 정식 사령탑을 선임하지 못하고 있다. 2024파리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을 겸해 열린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도 8강에 그치며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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