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케인’ 국가대표 주민규 “마흔살까지 축구하고 싶어요” [창간39주년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마흔 살까지 축구하고 싶어요.” 늦게 핀 꽃이 더 아름답다. ‘만추가경(晩秋佳景)’의 아이콘인 축구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주민규(34·울산HD)는 싱긋 웃으며 말했다. 웃음 속엔 간절한 마음도 담겨 있다. 뒤늦게 꿈을 이루면 누구나 구름 위를 걷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치동 뒤집은 정려원X위하준의 스캔들…“더 열심히 날 사랑해” (졸업)[TV종…Next: 온라인 기사 수 폭발적 증가 등으로…기자들 피로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