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기사 수 폭발적 증가 등으로…기자들 피로감↑

    한국 미디어와 관련해 온라인 기사 수의 폭발적인 증가와 업무 부담 등으로 인해 기자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기자들의 피로감은 미래의 기술 혁신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됐다.영국 옥스퍼드대 부설 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는 현지시간으로 17일 ‘디지털뉴스 리포트 2024’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한국 미디어, 혁신 수준 여전히 정체돼 있어로이터저널리즘연구소는 한국 미디어 매체의 혁신 수준은 여전히 정체돼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디지털 전환이 느린 가운데 기자들은 끊임없는 실험과 노동 관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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