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추억하려고””…장교 사칭해 민통선 침입한 20대 집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장교를 사칭해 민간인 출입 통제선(민통선)을 허가 없이 넘나든 20대에게 징역형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1단독 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설경구, 30년만 드라마 복귀한 이유 “김희애 매니저 통해…” [SS쇼캠]Next: 광화문에 국가상징공간…100m 태극기·꺼지지않는 불꽃 선다(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