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사자 간 기다리던 중증환자, 생체 간 이식하니 생존율 3배↑”” 2년 ago56년 ago01 mins 세브란스병원 연구팀, 환자 649명 분석…국제외과학회지에 소개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중증 말기 간질환 환자가 뇌사자의 간 기증을 기다리는 대신 생체 간을 이식받으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상] “”사회에 도움 됐으면””…일왕 외동딸, 적십자사 촉탁사원 취직Next: 폐허 누비는 아이유와 뷔…’러브 윈스 올’ 뮤직비디오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