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훈 ‘4점 차로 벌리는 적시타’ 2년 ago57년 ago01 mins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2회말 1사 2루 LG 안익훈이 1타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잠실 | 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켈리 ‘삼성의 연승을 저지한다’Next: 신민재 ‘빠른 발로 득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