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진 공든 탑 흔든 사제스캔들, 위하준 “여기 오지 말았어야 했나” 오열, ‘졸업’ 자체 최고 시청률 7.1%

    서혜진 공든 탑 흔든 사제스캔들, 위하준 “여기 오지 말았어야 했나” 오열, ‘졸업’ 자체 최고 시청률 7.1%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정려원과 위하준이 일파만파 커져가는 ‘사제 스캔들’ 추문에 휩싸이며 위기를 맞이했다. 23일 방송된 tvN 토일극 ‘졸업‘에서 대치동 학원가를 들썩이게 한 ’사제 스캔들‘의 주인공 서혜진(정려원 분)과 이준호(위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역대급 위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