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 공연’ 임영웅→‘뮤뱅 1위’ 이찬원 VS ‘구속’ 김호중…희비 엇갈린 ‘미스터트롯’ 동기들 [창간 39주년 특집]

    ‘상암 공연’ 임영웅→‘뮤뱅 1위’ 이찬원 VS ‘구속’ 김호중…희비 엇갈린 ‘미스터트롯’ 동기들 [창간 39주년 특집]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트로트 붐을 이끈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1’(2020) 출신 가수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히어로’ 임영웅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단독콘서트를 통해 진가를 증명했고 ‘찬또배기’ 이찬원은 지상파 음악방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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