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사회복지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알리기 프로젝트

    [당진신문]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은 지난 20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알리기 프로젝트 ‘사진으로 보는 마을 한바퀴’ 첫 수업을 진행했다.2024년 당진시복지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 알리기 프로젝트는 6월부터 8월까지 총 10회기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사진 촬영 기법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이 카메라 구도, 비율, 각도 등의 기본적인 기술을 배워 이를 바탕으로 지역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장소들을 직접 찾아 촬영한 작품사진들로 마을달력을 제작한 뒤 지역주민에게 나눌 예정이다.강유정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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