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삼진 악몽 벗어난 볼넷 출루 2년 ago57년 ago01 mins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7회초 2사 1루 삼성 박병호가 볼넷을 얻은 후 더그아웃을 바라보고 있다. 박병호는 지난 두 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 삼진 4개를 기록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타선 틀어막는 임창민Next: 구자욱, 찬스 살린 적시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