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어려진 유망주 개념, 20대 초반도 안 어리다…준프로 10대가 ‘미쳐 날뛰는’ K리그[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0대 ‘특급 유망주’들이 K리그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올시즌 K리그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큭 특징, 혹은 현상은 10대 준프로 선수들의 맹활약이다. 단순히 22세 이하(U-22) 규정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하는 데 국한하지 않고 실제로 팀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루과이행 스페인 여객기 난기류에 비상착륙…30명 부상Next: 전북 흐리고 비…예상 강수량 30∼8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