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문화제작소 POOM이 일상에서 책을 쉽게 접하고 즐겁게 볼 수 있는 방법을 전하기 위한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지난 6월 29일과 30일 이틀간 순성면 테바비전센터에서 열린 딜리셔스 북 팝업스토어는 책을 통해 놀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우리 생활 가까이 책이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이에 문화제작소 POOM은 일상생활을 하는 공간 가운데 책과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주방에 책이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주방’을 주요 무대로 꾸몄다. 이후 식탁보 위에 책을 올려놓고 게임을 진행했으며 주방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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