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재, 주자가 너무 빨라 2년 ago57년 ago01 mins 2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1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LG 신민재가 삼성 1루주자 김지찬에게 도루를 허용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영, 이 악물고 역투Next: 김주성, 헬멧도 못이기는 파워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