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최병길 PD 또 저격 “임신 원하니 딴 놈이랑 가지라고”

    서유리, 최병길 PD 또 저격 “임신 원하니 딴 놈이랑 가지라고”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와 관련해 폭로를 이어갔다. 서유리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겨울이었다. 사이 안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다. 부부라기보다는 하우스메이트였다. 그러다 아내가 병에 걸렸다.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아내는 곧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말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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