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최병길 PD 또 저격 “임신 원하니 딴 놈이랑 가지라고” 2년 ago56년 ago01 mins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와 관련해 폭로를 이어갔다. 서유리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겨울이었다. 사이 안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다. 부부라기보다는 하우스메이트였다. 그러다 아내가 병에 걸렸다. 수술을 하지 않으면 아내는 곧 죽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라고 말문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도 금일 신구항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Next: 빙그레, 제로 슈거 아이스크림 신제품 2종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