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X-FIP 1위’ 모두가 알던 세일이 드디어 돌아왔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그동안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린 크리스 세일(35,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우리 모두가 아는 그 시절 그 모습으로 돌아왔다. 세일은 1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15경기에서 93 2/3이닝을 던지며, 10승 3패와 평균자책점 2.79 탈삼진 118개를 기록했다. 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엄정화 “기사에 내가 한 일보다 나이 먼저 나오는 거 말도 안 돼” 비판Next: ‘명감독에서 행정가로!’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 “하드 콜 필요성 느껴, 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