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롯데서 20홈런으로 우승 기여하겠다” 롯데 ‘미래 거포’ 나승엽 포부 [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동=원성윤기자] “타격 매커니즘이 다르다” 롯데 나승엽(21) 타격을 본 김태형 감독의 평가다. 정교한데다 당겨치고 밀어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건 코치진 평가다. 메이저리그가 탐낸 데에는 이유가 있어 보였다. 나승엽은 최근 경남 김해 상동구장에서 스포츠서울과 만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韓 갈등’에 김경율 거취 주목…비대위원 유지 놓고 당내 이견Next: 中 “”일부 지방간부, 통계 조작으로 공신력 훼손…엄벌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