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연구원은 최저임금이 1만원 넘으면 국내총생산량(GDP)은 떨어지고 물가는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존 최저임금인 9620원에서 노동계가 최초 제안했던 2024년도 최저임금은 1만2210원으로 26.9% 인상될 경우다. 7일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은 ‘최저임금의 쟁점과 경제적 영향’ 연구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한경연은 연구를 통해 최저임금 인상이 국내 경제 상황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최저임금 인상 자제와 함께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화를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최저임금 동결해도 경제 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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