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왼손 천재’ 카시도코스타스, 웰뱅 PBA 팀리그 부활 신호탄 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왼손 천재’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가 개막전 2승을 거둔 웰컴저축은행(웰뱅)이 프로당구 PBA팀리그 부활 신호탄을 쐈다. 웰뱅은 지난 15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4~202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현무 “母 앞서도 스킨십 못참아”→이은지 “정말 사랑꾼” 폭소 (독사과)Next: 이연복, ‘사천 참돔 탕수’→‘낙지 전복 짬뽕’…중화 코스 大성공 (푹다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