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청년세대 목소리 전할 ‘2030 자문단’ 출범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5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2030 자문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자문단은 대학생과 직장인, 스타트업 창업자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2…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아 친구’ 권현아, 파리패럴림픽 도전 “”저도 메달 딸게요””Next: 이광연 춘향제전위원장 연임 결정…올해 춘향제는 5월 10일 개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