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선화 연정’ 현철, 지병으로 별세…“미소로 행복 안긴 가수”

    ‘봉선화 연정’ 현철, 지병으로 별세…“미소로 행복 안긴 가수”
    ‘봉선화 연정’, ‘싫다 싫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1980~90년대 큰 인기를 누린 트로트 가수 현철(강상수)이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6일 이자연 대한가수협회장은 스포츠동아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전날 밤 현철 선배님이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셨다”고 밝혔다.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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